울진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. 울진군수 손병복 드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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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십니까.
울진군수 손병복입니다.
오늘은 가장 크고 밝은 보름달이 뜨는 정월대보름입니다.
오곡밥 한 그릇에 건강을 담고, 부럼 한 알에 액운을 털어내며 이웃과 정을 나누던 우리 전통처럼 오늘 하루 따뜻한 마음을 서로 나누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.
둥근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따뜻한 기운이 군민 가정마다 스며들어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.
울진군수 손병복 드림
안녕하십니까.
울진군수 손병복입니다.
오늘은 가장 크고 밝은 보름달이 뜨는 정월대보름입니다.
오곡밥 한 그릇에 건강을 담고, 부럼 한 알에 액운을 털어내며 이웃과 정을 나누던 우리 전통처럼 오늘 하루 따뜻한 마음을 서로 나누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.
둥근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따뜻한 기운이 군민 가정마다 스며들어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.
울진군수 손병복 드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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